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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류수영 '목표가 생겼다', 훈훈한 대본 리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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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07 1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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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대본리딩 현장. (사진 = MBC 제공) 2021.04.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좋았고 웃음과 열정이 넘쳐난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이었다. 이 분위기가 고스란히 작품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7일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심소연 감독과 류솔아 작가를 비롯해 김환희, 류수영, 김도훈, 이영진, 이진희, 김이경, 이시우, 박승태 등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가 총출동했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상을 받은 작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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