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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폐업 위기 소상공인 살린다…'폐업요정', 5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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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08 1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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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폐업 위기의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이 5월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2021.04.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을 돕는 '심폐소생 프로젝트-폐업요정'이 찾아온다.

8일 MBC에 따르면 '폐업요정'은 오는 5월5일과 1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폐업요정'은 코로나19로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재도약을 돕기 위한 따뜻한 의미와 색다른 재미를 담는다. TV방송과 라이브커머스가 결합된 포맷으로 진행된다.

데프콘, 김정근 아나운서, 안영미, 신봉선, 솔지, 초아가 출연한다. 특히 자타공인 개그 콤비 신봉선과 안영미의 찐친 케미와 데뷔 전 판매왕 경험담으로 화제가 됐던 초아, 그룹 'EXID' 솔지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폐업요정'은 상품 판매 과정을 생생히 담아낸다. 6명의 출연자는 팀을 나눠 심폐소생이 필요한 점포를 찾아, 라이브커머스앱 그립(Grip)을 통해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출연자들은 판매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자신들만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사은품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폐업요정'은 MBC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서도 5월5일 공개될 예정이다. 그에 앞서 라이브커머스 그립(Grip)에서 4월9일과 23일 양일간 오후 8시와 9시30분에 라이브판매쇼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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