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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청년오피스 입주기업 오리엔테이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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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1 1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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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9일 청년 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 사무실’입주 20개 기업 선정 따른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청년창업기업 액셀로 평가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것이다.

액셀로 평가 지원사업은 청년창업기업의 핵심 사업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해당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혁명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 기술 기반 조성과 미래지향적인 면모를 갖춘 20개사를 엄격한 심사 등을 통해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1년여간 사무공간 무료 지원과 함께 ▲역량 강화 세미나 ▲상담제/IR 컨설팅 ▲사업화 지원금 ▲투자유치 등 신생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는다.

특히 열정적인 참여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이룬 기업은 유망창업기업(Blue 100) 인증 등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니콘 기업이 될 때까지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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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서포터즈단 발대

경기 안양시는 청년 관련 정책을 발굴 제시할 2021 안양시 청년 정책서포터즈(청년 정책응원단)이 발대식을 여는 등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0일 발대한 청년 정책서포터즈단은 청년층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뿜어내고, 같은 눈높이로 청년 일자리, 창업, 문화, 복지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다.

특히 이들이 제안한 정책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청년 사업 추진에 반영한다. 총 89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안양시는 전문가 초청 강연과 행정자료 및 회의공간 제공 등을 통해 청년 정책서포터즈단의 불편 없는 활동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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