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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활동 재개…음주운전 물의 이후 1년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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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5 20: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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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엘. 2021.04.15.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장제원 의원(국민의 힘)의 아들인 래퍼 노엘(20·장용준)이 활동을 재개한다.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Glitched Company)는 15일 소셜미디어에 "래퍼 노엘의 독립적인 음악활동을 위해 설립된 1인 레이블입니다"라고 밝혔다.

"돌발적인 순간들의 감정을 음악으로 담아내 신(Scene)의 글리치(Glitch)를 완성시켜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다방면으로 노엘의 음악과 활동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노엘은 엠넷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재작년 9월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해 6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노엘과 검찰 측이 항소하지 않아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노엘은 같은 해 9월 전 소속사 인디고 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지난 2월에는 부산 길거리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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