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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낮 13~16도 '맑음'…서해안 바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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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8 0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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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18일 전북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람이 강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평균풍속 시속 4~13m(순간풍속 17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3도, 완주·무주·임실 4도, 남원·순창 5도, 익산·정읍·고창 6도, 전주·군산·김제·부안 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다.

낮 최고기온은 군산 13도, 진안·장수·김제·부안·고창 14도, 진안·장수·김제·부안·고창 14도, 전주·완주·무주·남원·순창·익산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대기질은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자외선 '보통', 오존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36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8분으로 조석(朝夕)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서해남부해상에는 바람이 시속 20~45㎞(초속 6~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2.5m로 높게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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