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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씨어터 신임 대표, 김양선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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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0 09:37:35  |  수정 2021-04-20 0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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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양선 대표. 2021.04.20. (사진 = 인터파크씨어터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터파크씨어터 신임 대표로 김양선 부사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대표는 엔터테인먼트&투어사업부문 부문장도 겸직하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경제연구원, 현대중공업, DB정보통신을 거쳐 ㈜인터파크 ENT(Entertainment & Ticket) 부문 대표, ㈜인터파크 투어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인터파크씨어터가 운영 중인 한남동 블루스퀘어가 지난 2011년 11월 개관할 당시 인터파크INT ENT대표를 맡아 공연장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번 인사는 이종규 전 인터파크씨어터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최근 퇴직하면서 이뤄졌다. 이 전 대표는 흥행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과 '벤허'를 제작하며, 국내 공연계 산업의 판을 키웠다는 평을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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