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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손잡고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 나선다

등록 2021.04.20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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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정상회의 한정판 출시·친환경 행사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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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일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비정부기구 등 23개 기관과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사진/외교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홍보에 나선다.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일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비정부기구 등 23개 기관과 정상회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KB금융, KT, LG화학, SK텔레콤, 그레이프랩, 단하주단, 대림미술관, 동구밭, 삼성전자, 세계자연기금(WWF), 영원무역홀딩스, 이케아코리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삼다수), 지구인컴퍼니, 케미스트리 인더스트리, 쿠팡, 트리플래닛, 풀무원, 플리츠마마, 한화, 할리케이, 호호당, 효성티앤씨 등이다.

이들은 '포용적인 녹색 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연대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준비기획단과 기업들은 'P4G×기업명'을 통해 제품에 대한 브랜드화를 모색하면서 P4G 서울 정상회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친환경 경영 및 소비 흐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P4G 정상회의 한정판을 출시하거나 친환경 관련 행사 개최 등과 같은 다양한 홍보 활동을 대면·비대면으로 공동 추진한다.

유연철 단장은 "정부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탄소를 줄이는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무협약이 기업의 기후행동 실천, 친환경 경영 확대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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