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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 "언니 장예원, 날 '장계인'이라 불러…장예인+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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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2 2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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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영화왓수다' (사진 = MBC에브리원) 2021.4.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영화왓수다' MC 장예원, 장예인 아나운서 자매가 폭로전을 펼친다.

오는 23일 오후 11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영화왓수다'에서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부터 영화를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 공개한다. 특히 MC 장예원, 장예인 자매의 폭로전이 눈길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나오는 헌책방 친구의 별명 '북웜(책벌레)'에 관해 이야기하던 도중, 장예인이 "언니가 나를 장계인이라고 불렀다. 굉장히 기분 나쁘지만 장예인, 외계인의 합성어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장예원은 "지금도 내 휴대폰에 계인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유난히 네가 외계인처럼 생겼을 때가 있었다"고 답했다. 장예인은 "외계인이 어떻게 생긴 지 알지? 내가 E.T.처럼 생겼던 때가 있었다고?"라며 반문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대해 장예원은 "마음속에 잔잔한 파도가 계속 치다가 마지막에 큰 파도가 확 밀려오는 영화"라고, 장예인은 "서툴고 순수했던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영화"라고 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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