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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 CEO, 오늘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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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6 08:57:08
생산현장 및 원부자재 수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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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추상철 기자 =경북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는 국민들의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위해 공급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위탁생산되고 있다. 2021.01.20.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미국 노바백스의 스탠리 에르크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오늘(26일) 백신 위탁생산을 맡은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6일 SK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스탠리 에르크 CEO는 오늘 중 SK바이오사이언스 경북 안동 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작년 8월 노바백스와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맺은 후 코로나19 백신 항원 제조 기술을 도입해 글로벌 공급을 위한 상업 생산을 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노바백스와 구매 계약한 백신 2000만명분(4000만 회분)도 전량 SK바이오사이언스의 국내 생산분에서 들여올 예정이다.

노바백스는 이르면 다음 달 미국과 영국에 코로나19 백신 사용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오늘 중 안동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간은 비공개다”며 “이번 방문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기 위한 것이다. 허가 진행 상황, 원부자재 수급 상황 등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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