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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주여성가족재단,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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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6 1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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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주여성가족재단은 청년들 간 교류 확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2030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20개 동아리를 선정하고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광주여성가족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청년들 간 교류 확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2030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20개 동아리를 선정하고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려는 1단계 동아리와 성평등 주제를 확산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2단계 동아리로 구분해 지원된다.

또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년들의 교류와 경험 나눔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도 2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동아리는 오는 11월 최종결과발표회를 통해 광주시장상과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장상 등 총 7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광주향교 '춘기석전대제' 봉행

광주향교는 29일 오전 10시 도의 정신을 숭상하는 춘기(春期)석전을 봉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춘기석전대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는 문화유산으로 전국 모든 향교에서 춘기와 추기 2회 봉행하고 있다.

봉행 행사는 초헌관 김용집(광주시의회 의장), 아헌관 이정선(전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종헌관 정길도(전 유학대학 학생회장), 집례 기호광(전 청년회장), 해설집례 홍준표(유도회동구지부회장), 진설관 김점기(광주시의회 예결위원장), 봉축 유진창(유학대학 학생회장)이 참석한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멘토링 사업'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퇴직공무원을 활용한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멘토링 사업'을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직공무원이 복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고충 상담, 1대 1 멘토링을 통해 성실복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퇴직공무원 2명은 심리상담사 자격증과 교육 강사 경력을 갖추고 있으며 업무 경험 등을 토대로 사회복무요원에게 전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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