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산업일반

절대 거절될 수 없는 프러포즈…시그니엘 서울 '롱 앤 래스팅 러브'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1-05-04 08:49:28
79층 '더 라운지'…롱·래스팅·러브 등 3종
야닉 알레노 셰프 코스 요리·플라워 데커 등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시그니엘 서울 '더 라운지'의 프러포즈 패키지 '롱 래스팅 러브'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은 '더 라운지'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롱 앤 래스팅 러브 패키지'(Long & Lasting Love Package)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더 라운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123층 롯데월드타워 79층에 있다. 앉은 자리에서 그림 같은 하늘을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초고층 힐링 공간으로 꼽힌다. 낭만적인 분위기에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가 탄생시킨' 프렌치 정찬'이 더해져 프러포즈 명소로 인기를 끌어왔다.

롱 앤 래스팅 러브 패키지는 플라워 데커레이션(패키지마다 구성 상이)으로 화려함을 더한 '다이닝 존'을 단독 사용할 수 있게 해 더욱더 프라이빗한 프러포즈가 가능하다. 알레노 셰프가 특별히 구성한 코스 요리가 제공돼 잊지 못할 프러포즈 시간을 만든다.

'롱' '래스팅' '러브' 등 3종이 있다.

롱 패키지는 가리비 구이, 한우 안심구이와 레몬 콩피, 오리 간 테린 등 '테이스팅 코스' 메뉴를 낸다. 달콤한 분위기를 더해 줄 레터링 케이크, '마크 에브라 로제' 샴페인 등도 제공된다. 99만원.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시그니엘 서울 '더 라운지'의 프러포즈 패키지 '롱 래스팅 러브'
래스팅 패키지는 한층 더 풍성한 플라워 데커레이션으로 둘만의 공간을 장식한다. 브레이즈드된 메로 구이, 한우 안심, 블랙 트러플이 들어간 수프 등 '럭셔리 프러포즈 코스'를 차린다. 레터링 케이크, '볼렝저 로제' 샴페인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한다. 199만원.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프러포즈를 꿈꾼다면 '러브 패키지'가 있다. 래스팅 패키지에 프리미어 스위트 1박, '럭셔리 세단의 최고봉' 롤스로이스 픽업 서비스, 86층 '에비앙 스파'의 '커플 스파' 등을 더한다. 샴페인은 '돔 페리뇽'이 준비된다. 599만원.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프라이빗한 호텔 프러포즈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다”며 “시그니엘 서울만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최고 럭셔리 서비스가 집약돼 호응이 높다”고 귀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산업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