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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 홍보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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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4 09: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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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너의 쉼표가 되고싶어 :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2021.05.04. php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코로나19 시대 전라남도의 안전한 여행지 50곳이 담긴 책이 나왔다.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전라남도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안전한 전남지역 여행을 위한 홍보책자 '너의 쉼표가 되고싶어 :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2월 코로나로 침체된 국내관광 및 안전여행 활성화를 위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전하고 소소한 매력을 갖춘 관광지를 선정,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을 발표한 바 있다.

총 60쪽의 이 책자에는 목포 고하도 산책로, 해남 4est 수목원, 여수 백리섬섬길 등 다도해의 풍광과 때 묻지 않은 숲, 트레킹코스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겼다.

책자 속 이미지들은 전문작가의 일러스트를 섞어 전남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림책처럼 담아냈다.

5월 초부터 동대문, 이태원, 잠실, 홍대입구 등 서울 내 주요 관광안내소와 용산역 여행센터, 부산역 관광안내소에 배포된다.

웹사이트'남도여행길잡이'에 접속해 '커뮤니티'-'관광웹진 보기'에서 PDF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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