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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76명, 사흘 만에 600명대…국내발생 6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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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5 09:42:25
코로나19 사망자 7명 늘어 1847명…위중증 1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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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지난 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5.04.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일 만에 60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1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76명 증가한 12만4945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679명→661명→627명→606명→488명→514명→676명이다. 닷새 연속 감소하던 확진자 수는 이날 들어 다시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8명→642명→593명→585명→465명→514명→651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585.4명이다. 지난달 12~30일 19일간 600명대를 보인 이후 5월 들어 1일부터 5일째 500명대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34명, 경기 162명, 강원 48명, 경북 38명, 경남 26명, 부산 22명, 울산 21명, 대전 18명, 인천 16명, 제주 13명, 전남 12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광주 8명, 대구와 전북 각각 6명 등이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102명, 비수도권 3명 등 105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1313명, 비수도권 1151명 등 1만2464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25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12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3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6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184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8%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147명 줄어 815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173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816명 증가해 누적 11만4944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99%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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