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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월 한달동안 사업체 일자리, 26만개 순증에 그쳐(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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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7 21:38:2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4월 한 달 동안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사업체가 만들어낸 일자리가 26만6000개라고 7일 미 노동부가 고용보고서에서 말했다.

1분기 경제성장률이 1.6%에 달하고 실업수당 주간 신규신청자가 지난주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40만 명 대로 떨어지자 4월의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가 100만 개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되었는데 어긋난 것이다.

앞서 3월 순증분 91만 개는 77만 개로 하향수정되었고 2월 순증분은 53만 개로 상향되었는데 이런 통계 작성이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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