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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입맛 치솟는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6셰프 손맛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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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9 07:00:00
‘그랜드 키친’ '아이 셰프 프로모션'
10~27일 매주 월~목 런치·디너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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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키친’의 '아이 셰프 프로모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0~27일 매주 월~목요일 런치와 디너에 1층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 '아이 셰프 프로모션'(I-Chef Promotion)을 연다.

아이 셰프 프로모션은 '인터컨티넨탈'의 영문 첫 글자인 알파벳 'I'(아이)를 따서 네이밍한 행사다. ,오흥민 총주방장 등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대표 셰프 6인의 손맛을 한 곳에서 만날 기회다.

이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메뉴를 엄선했고, 이 기간 상주하면서 직접 조히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만날 수 있는 특별 메뉴로 양식 30년 경력의 오 총주방장이 선보이는 ‘프랑스식 비프 필레 미뇽’을 비롯해 한식 25년 김재선 셰프가 선보이는 현대식 궁중요리 ‘궁중 해물 신선로’, 중식당 '웨이루' 양수인 수석 셰프의 ‘싱가폴식 돼지갈비 튀김’, '스카이 라운지'의 이탈리아 출신 루카 카리노 수석 셰프의 ‘카르피오네 닭고기 호박 요리’ 등이 있다.

 5개국 아시안 퀴진을 맛볼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의 인도 출신 막수드 모하마드 셰프의 ‘탄두리 해물 비리야니’, 뉴욕 출신 에릭 칼라보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바나나&피칸 둘세 케이크’ 등도 준비된다.

특히 ‘궁중 해물 신선로’는 김 셰프가 인당 한 개씩 직접 조리해 자리까지 서비스하는 '패스 어라운드'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에도 이용 가격은 이전과 같다. 성인 인당 런치 10만원, 디너 12만원.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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