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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예능 때문에 농구감독 제의 거절했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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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9 11:31:30  |  수정 2021-05-09 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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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티키타카' 허재·허웅·허훈 삼부자. (사진 = SBS 방송 캡처) 2021.05.0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허재가 예능 방송인 활동에 재미를 붙여 농구감독 제의도 거절한 사연을 밝혔다.

9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티키타카)에는 허재와 허웅, 허훈 삼부자가 출연한다.

허재는 예능계를 떠도는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그가 예능 때문에 농구 감독 제의를 거절했다는 것.

허재는 "사실이다"라면서 모두가 예상 못한 진짜 속마음을 털어놨다는데. MC들도 놀란 허재의 남다른 예능 철학(?)은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허웅, 허훈 형제는 아버지의 이러한 예능 사랑에 "아버지가 예능을 시작하고 훨씬 젊어지셨다"고 전한다. 두 형제는 "아버지가 계속 연예계에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허재를 빵 터지게 했다고.

허웅, 허훈 형제는 어머니의 '팩폭 입담'에 대해서도 폭로한다.

두 형제는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서장훈 반만 따라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허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허재는 "이래서 아들들이랑 방송 안 나오려고 한다"며 시뻘게진 얼굴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웅, 허훈 형제의 드라마 같은 농구 스토리와 허재의 반전 성격도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키타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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