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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산업인력공단, 가정의 달 맞이 후원품 전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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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1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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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보리수마을에 15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원진 임금반납과 임직원 성금모금 등으로 울산광역시에 4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역 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긴급지원키트 100개를 제작해 배부했다.

한편, 공단은 2020년부터 사랑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HRDK나누미'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만들고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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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마련

울산시 북구문화예술회관은 기획전시 '재미난 예술, 꿈꾸는 예술가 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이달 12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새현, 김언영, 김영임, 손원이, 신민경, 우주렬, 이은경, 전옥희, 전형진, 조미정, 최일호, 하혜정 등 울산 지역 작가 12명이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창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기보다는 예술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치유와 소통, 재미의 기능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열지 않는다.

입장료는 없으며, 전시 관련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052-241-7356)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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