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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2세 연하 부동산 중개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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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8 0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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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리아나 그란데, 달튼 고메즈. 2021.05.18.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8)가 부동산 중개인 달튼 고메즈(26)와 결혼했다.

18일 미국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란데와 고메즈는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택에서 소규모로 웨딩마치를 울렸다. 하객은 가족 위주로 약 20명만 초대됐다.

그란데의 매니지먼트사 한 직원은 빌보드에 "결혼식을 치른 방은 행복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다. 부부와 두 가족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그란데와 고메즈는 인스타그램 등에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연이어 올리며 공개 열애를 해왔다.

작년 5월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가 협업한 곡 '스톡 위드 유(Stuck with U)' 뮤직비디오에 깜짝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같은 해 크리스마스 직전에 약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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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P뉴시스] 아리아나 그란데
그란데는 앞서 미국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한 적이 있으나, 결혼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란데는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을 통해 데뷔했다. 키 153㎝의 단신으로 인해 '팝의 요정'으로 통하는 그는 폭발적인 고음 등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한다. 고메즈는 고급 부동산 위주로 중개업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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