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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세요, 전남수묵비엔날레 홍보 'SNS 서포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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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8 11:39:20
총 20명 선발·6월4일 결과 발표
6~10월 5개월 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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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올해 주요 소식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로 홍보할 서포터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고 SNS 계정을 운영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블로그기자단과 SNS서포터스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과 SNS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담당자 e-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사무국은 SNS 매체별 회원 수, 활동 실적, 경력 등을 평가해 6월4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포터로 선발되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활동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원고료를 지급하며 팸투어, 비엔날레 무료입장 등 혜택도 주어진다.

이천영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현재 코로나19 지속으로 비대면 홍보가 강조되는 추세여서 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해 서포터스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관심 있는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두달 간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과 진도 운림산방 일대에서 열린다.

광양, 여수, 나주, 광주에서 특별전시를, 여수, 구례, 보성, 강진 등 9개 시·군에서 수묵기념전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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