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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623일 만에 팬들과 호흡…2R 관중석 개방

등록 2021.06.09 1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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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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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19년 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경기 장면.(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드디어 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눈다. 코로나19로 오랜 시간 닫혀있던 관람석의 빗장을 열고 팬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슈퍼레이스는 다음달 10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라운드 레이스를 유관중으로 치른다고 9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서킷에 관중이 들어서는 것은 2019년 10월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최종전 이후 정확히 623일만이다.

티켓은 15일부터 YES24를 통해 판매된다. 인제스피디움이 위치한 강원도 인제군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되고 있어 전체 관람석의 30%까지 관람객 입장을 허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고,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2라운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은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불발됐던 나이트 레이스는 2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만나게 될 팬들을 위해 나이트 레이스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경기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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