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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노래방 연쇄 감염 지속 등 4명 추가 확진…누적 3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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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2 1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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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는 4명이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시작된 노래연습장 도우미 관련 확진자가 또 나왔다. 40대가 자가격리 중 미열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로써 청주 지역 노래연습장과 연관된 감염자는 57명으로 늘었다. 도우미 13명, 이용자 26명, 접촉자 18명(업주 2명)이다.

지난 10일부터 기침, 두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20대 2명은 양성이 나왔다. 전날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은 80대도 확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2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6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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