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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2회 공개경쟁·경력경쟁 시험…417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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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5 06:00:00
7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과목 중 영어, 한국사 과목 검정시험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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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0.04.0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시는 제2회 공개경쟁·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모두 417명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공개경쟁 309명, 경력경쟁 108명 등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군 17명, 직급별로는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이다.

올해부터 7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과목 중 영어와 한국사 과목은 영어능력검정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영어능력검증시험은 토익(TOEIC), 토플(TOEFL), 텝스(TEPS), 지텔프(G_TELP), 플렉스(FLEX) 등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기준등급은 2급 이상이다.

대체 과목의 능력검정시험은 지난 2016년 1월 이후 시행된 시험으로 오는 10월 16일 필기시험 시행예정일 전일까지 기준점수나 등급 이상이 확인된 시험만 인정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17일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29일 발표된다. 기타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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