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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아들 2명과 '리얼 무인도 살이'…안싸우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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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7 0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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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허삼부자'의 섬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 =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제공) 2021.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허삼부자' 허재와 허웅, 허훈의 섬생활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은 오는 28일 오후 9시 '리얼 무인도 살이'에 도전하는 '허삼부자'의 모습을 방송한다.

앞서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집들이에 방문한 후, 황도 매력에 푹 빠진 허재는 아들 허웅, 허훈을 위해 안정환에게 추천받은 '제임스 아일랜드'로 떠났다.

'허삼부자'는 무인도의 극한 상황 속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험난한 상황을 헤쳐 나가며 특별한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한편, '안다행'은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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