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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한예슬 또 저격…'슈퍼모델 데뷔 첫 날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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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7 14:23:22  |  수정 2021-06-17 17: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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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용호' . 2021.06.17. (사진=김용호 유튜브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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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유튜버 김용호가 한예슬을 또 저격했다.

16일 김용호 유튜브 채널에 '슈퍼모델 한예슬, 데뷔 첫 날 생긴 일'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김용호는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이 모든 의혹을 해명했다. 모든 것을 해명했다는 해명 영상의 거짓말들을 하나씩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용호는 "한예슬이 룸살롱 출신이 아니라고 하는데 미국 교민들 사이에서 '일가'라는 룸살롱 출신이고 사람 잘 만나서 얼굴 손보고 한국 가서 슈퍼모델 데뷔했다는 카더라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슈퍼모델 수상한 뒤 뒷풀이를 했는데, 뚱뚱한 배 나온 아저씨와 룸으로 올라갔다"라며 "그리고 다음날 그 아저씨 입에서 '끝내주더라'는 말이 나왔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용호는 최근 한예슬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김용호는 지난달 한예슬이 공개한 10세 연하 남자친구가 과거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고 말했다. 또 한예슬이 '버닝썬 마약 여배우'라고 주장했다.

한예슬은 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각종 루머에 대한 반박 동영상을 올리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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