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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축구하다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

등록 2021.06.21 10: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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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가 열린 지난 2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수종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0.03. (사진=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운영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중 오른팔 뼈가 부러져 전치 10주 중상을 입었다.

21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수종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근교의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에 참여했다가 오른팔 다발성 골절을 입었다.

다음날 오전 수술을 받고 현재는 깁스를 한 상태이며 최소 10주 이상 안정을 취해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뉴시스에 "오른팔 뼈가 세 곳 정도 부러졌다. 깁스한 상태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최수종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아내인 배우 하희라와 함께 출연 중이다.

부상을 입었지만 방송 등 스케줄에는 지장없도록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 한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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