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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134명…전날比 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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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1 11:02:10
누적 확진자 4만78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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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565명)보다 113명 줄어든 452명이라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3명이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4%다. 2021.06.13.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지역에서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4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34명이 증가해 4만7829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19~20일 각각 165명, 134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200명대를 나타냈다.

감염 경로별로는 영등포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2명 증가해 38명을 기록했다. 종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11명으로 집계됐다.

동대문구 소재 직장에서는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43명이 감염됐다. 이외 ▲동대문구 소재 실내 체육시설·강북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누적 19명) ▲해외유입 7명(누적 1213명) ▲감염경로 조사 중 44명(누적 1만2050명) ▲기타 확진자 접촉 59명(누적 1만612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9명(누적 2426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1만5904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 확진자 4만7829명 중 2392명은 격리 중이며 4만4929명은 퇴원했다. 코로나19 관련 서울 지역 사망자는 1명 늘어 508명을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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