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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효원그룹 후계자 포기하고 일하는 사람들과 훈훈

등록 2021.06.23 0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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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마인' 촬영장의 배우 차학연. (사진 = tvN '마인' 제공) 2021.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 출연 중인 배우 차학연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용(이현욱 분)의 죽음을 놓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는 '마인'이 이번 주말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수혁’ 역할로 순애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차학연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함께 호흡을 맞추는 정이서, 이종욱 배우와 다정한 분위기로 리얼 '찐' 케미를 보여준 차학연의 모습은 따뜻한 성격의 수혁 캐릭터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훈훈, 그 자체였다.

효원그룹 차기 후계자로 임명됐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뜻에 따라 자신의 지분을 모두 어머니 서현(김서형 분)에게 양도한 수혁에 흠뻑 몰입해 열연을 펼치다 가도, 쉬는 시간이면 한 없이 밝은 모습을 보이며 '마인' 현장 속 유쾌한 기운을 느낄 수 있게 한 것. 이러한 차학연의 반전 매력은 훈훈한 비주얼과 더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 충분했다.

차학연의 소속사 51K는 “’마인’에 출연 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서로 힘을 북돋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차학연 배우 역시 "대 선배님들과 합을 맞추는 씬이 많았는데, 선배님들이 항상 밝은 분위기를 주도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과연 또 어떤 새로운 단서가 발견될지, 마지막을 향해갈수록 '마인'을 향한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회는 이번 주말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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