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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주 문무대왕면 봉길해수욕장, 중3 야구선수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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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2 16: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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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22일 오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 해수욕장서 중학생 1명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경주소방서 제공) 2021.6.22.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2일 오후 2시31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해수욕장에서 아버지(50)와 아들(15)이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아버지는 구조되고 중학생인 아들은 실종됐다. 당시 파도에 휩쓸린 아버지는 구조대가 던진 튜브를 이용해 빠져나왔다.

실종된 학생은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경기 평택 오성중학교 3학년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헬기 1대, 경비정 2척, 보트 1대, 어선 2척을 동원해 실종된 학생을 찾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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