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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올가을 결혼…'혜화,동'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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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3 13:23:56
10년 인연 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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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유다인. (사진=프레인TPC 제공) 2021.01.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이 올가을 결혼한다.

유다인 소속사 프레인TPC는 23일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이 올가을 결혼한다"며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영화 '혜화,동'에서 주연과 감독으로 호흡을 맞춘 것을 인연으로 가까워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유다인 2005년 SBS TV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다. 이달 초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로 이란 대표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영화 '야행' 촬영을 마쳤다.

2011년 영화 '혜화,동'으로 장편 데뷔한 민용근 감독은 최근 중국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리메이크한 '소울메이트'의 연출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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