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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외국어·자기계발 7월 동네배움터 강좌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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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4 02:26:00
수업료 무료…16개 강좌 비대면 중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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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북구는 오는 25일부터 구민과 지역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동네배움터' 7월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강북구 제공). 2021.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오는 25일부터 구민과 지역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동네배움터' 7월 온라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네배움터' 강좌는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형태로 주로 진행한다.

‘일본어 번역 맛보기’, ‘성인 영어회화’ 등 외국어 수업과 ‘셀프 리더십을 통한 성공적인 이미지 구축’, ‘도대체 암호화폐는 뭐고 블록체인은 또 뭔가요?’ 등 16개의 강좌를 7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 희망자는 강북구청 늘배움터 홈페이지에서 기간 등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수업료는 무료다. 수업 준비물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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