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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트로트가수 진시몬·주미 등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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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3 17:22:18
홍보대사 위촉 계기로 의정활동 활성화, 도민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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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가 23일 트로트 가수 진시몬, 주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예술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장현국(더불어민주당·수원7)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가수 주미, 가수 겸 유튜버 예빛, 영화배우 이원화, 탤런트 이가현, 음악공연 전문단체 '아름드리 다문화합창단'을 '제10대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일정 관계로 불가피하게 위촉식에 불참한 가수 진시몬을 대신해 관계자에 위촉패와 임명장을 전달했다.

홍보대사는 도의회가 자체 구성한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국중범 의원)'의 심사를 거쳐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소속 단체 ▲타지자체 홍보대사와 중복 제외 ▲사회적 물의가 있는 자 제외 등 자체기준에 따라 선발됐다.

이들은 도의회의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2년 이다

도의회는 분야별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의정홍보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민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자랑스러운 경기도민이자 사랑받는 예술가와 함께 경기도의회를 홍보하게 돼 든든하다. 138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인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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