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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브레이브걸스, 드디어 새 숙소..."한 건물, 집 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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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5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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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참시' 브레이브걸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21.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새로운 숙소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59회에서는 드디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브레이브걸스의 하루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전참시' 방송에서 이사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새로운 숙소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들은 드디어 생긴 새로운 보금자리에 폭풍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브레이브걸스는 화장실에서 네 명의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씻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었다.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한 건물에 집 네 채를 구했다"라고 제보해 놀라움을 안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레이브걸스 네 명의 각기 다른 성격이 드러나는 인테리어가 공개된다.

신박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꼬북좌 유정과 깜찍한 반려견과 함께한 메보좌 민영. 그리고 "수저가 없다"라고 밝힌 멤버와 "광고 촬영장에서 남은 것을 가져왔다"라며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인 멤버까지. 각양각색 새 숙소 일상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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