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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삼진어묵당 전국 가맹점 모집

등록 2021.06.29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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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삼진식품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 모습. (사진=삼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삼진식품(대표 황창환)은 지난 5월 선보인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의 전국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진식품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과 직영 어묵베이커리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다.

삼진어묵은 1953년 부산 영도구 봉래시장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3대째 어묵 제조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베이커리 형태의 어묵 판매점으로 문을 열어 인기를 끌었다.

최근 내놓은 삼진어묵당은 삼진어묵의 고급 어묵을 활용한 요리와 분식을 전문으로 하는 어묵고로케&프리미엄 분식 브랜드이다.

삼진어묵당 1호점은 서울 강남의 중심 역삼동에 문을 열었고, 개점 이후 하루 방문객은 360여 명에 달하고 있다.

삼진어묵당의 가맹 상담은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서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을 위한 가맹점주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삼진식품은 전했다.

또 이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창업자를 위해 오는 7월 5일과 10일 삼진어묵당 교육실에서 창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삼진어묵당 창업설명회는 삼진어묵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삼진식품 관계자는 "점주 수익 보존을 최우선으로 하고,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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