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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생태계 조성 앞장" 전주시, 9월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등록 2021.07.08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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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한훈 기자 =전북 전주시청 전경.(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개인보다 공동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생산품을 판매하면서 사회적가치를 공유하는 장을 연다.

전주시는 오는 9월 10~11일 전주한옥마을 내 경기전 광장 일원에서 ‘2021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생활愛 스며들다’를 주제로 100여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조직이 참여한다.
박람회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관과 공공구매 및 우선구매 등 사회적경제기업 매칭부스, 전주시 정책홍보관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교육, 전시 등이 펼쳐진다.

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주축으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연다.

시는 이번 박람회가 사회적 가치와 연대를 우위에 놓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는 시민들이 우리가 사는 마을에서 사회적경제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과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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