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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록 2021.07.13 13: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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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지역자활센터가 지역자활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 성과평가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2년간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 중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으로 나눠 상위 30%인 70개의 우수 지역자활센터를 선정했다.
 
 창녕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센터 운영성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농촌형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활센터는 200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센터 지정 후 2020년 5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재인가 받았으며 센터 종사자 외에도 게이트웨이 과정 전담관리자와 자활전문가를 채용해 참여자의 자활사업 참여 적응을 돕고 있다.
 
 또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저소득층의 근로 기회 제공과 취업·창업을 위한 기능 습득 교육 등 자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올해 1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반찬사업단, 카페사업단 등 10여 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푸드뱅크사업,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아이 행복 키움 터 등 지역복지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센터와 협력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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