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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국내 PEF 블라인드 펀드 8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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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20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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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올해 국내 사모펀드(PEF)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8곳을 최종 선정해 총 4750억원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5월 선정 공고 이후 제안서 검증, 현장실사, 정성평가를 거쳐 총 24개 지원사 중 8개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 중형 5개사, 루키 3개사로 총 8개의 위탁운용사를 뽑았으며 출자규모는 중형리그 4000억원, 루키리그 750억원으로 총 4750억원이다.
 
이번 PEF 운용사 선정결과 중형펀드 부문에서 ▲이앤에프프라이빗에퀴티 ▲이음프라이빗에쿼티 ▲케이스톤파트너스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루키펀드 부문에서 ▲세븐브릿지프라이빗에쿼티 ▲웰투시인베스트먼트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교직원공제회 김호현 기금운용총괄이사(CIO)는 "PEF 운용 규모별로 우수한 운용사를 선정했으며 안정적인 자산 관리, 수익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PEF 투자를 통해 기관투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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