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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2020]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2m35…한국 신기록 작성

등록 2021.08.01 2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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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1일 오후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에서 2.33 1차시기를 뛰고 있다. 2021.08.01.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남자 높이뛰기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작성한 한국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1997년 이진택이 작성한 2m34다.

개인 최고 기록이 2m31이었던 우상혁은 이날 2m33을 2차 시기에 성공한 데 이어, 2m35까지 넘어 한국 육상에 새 역사를 열었다.

우상혁은 한국 높이뛰기 사상 첫 메달에도 도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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