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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김소정으로 배우 활동…아이오케이와 계약

등록 2021.08.02 1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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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김소정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새 출발한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2021.08.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본명인 김소정으로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새 출발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일 "그룹 '여자친구'의 리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소원이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김소정이 배우로서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배우 김소정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 2015년 1월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김소정은 다채로운 매력과 실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2018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룩 앳 미', 2019년 KBS조이 '트렌드 위드 미' 등에서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선보였고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뷰티아이콘 부문을 수상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고현정, 김하늘, 조인성, 장서희, 이영자, 김숙, 장윤정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김현주, 신혜선 등이 소속된 YNK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한층 더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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