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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봅시다]코로나 수능 D-100…수험생 건강관리 꿀팁은?

등록 2021.08.04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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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수험생이 폭염으로 인해 지치지 않도록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100일 전은 수험생에게 다소 예민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습량 확보는 물론, 정서적 안정감 유지도 필요하다.

수능을 100일 앞두고 성적 끌어올리기에 전념하면서 학습에만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해 잠을 못 자는 수험생들도 있다. 수면시간을 줄이면 정작 시험장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중요한 시기, 수험생들의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규칙적인 생활습관, 아침 식사는 필수

수능 100일 전에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기억력 향상을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5시간 정도는 숙면을 취해야 한다.

또 수험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도록 하는 등 규칙적인 식습관을 키워주는 것도 필요하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가벼운 토스트나 계란 프라이, 시리얼, 과일 등의 아침 식단으로 아침 식사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기억력 개선, 항산화 돕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도움

스트레스는 수험생의 체내에 활성 산소를 많이 만들어낸다. 이럴 때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 건강기능식품 뇌보를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제품은 기억력 개선뿐 아니라 항산화,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행 개선 등 5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온종일 공부하는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 천연물 성분인 루테인 지아잔틴 복합추출물, 아스타잔틴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주며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틈틈이 스트레칭, 긴장성 두통 예방

'엉덩이가 무거워야 공부를 잘한다'는 말처럼 수험생은 활동량이 적은 데다가 과도한 긴장으로 근육이 뭉치는 경우가 많다. 목과 어깨, 허리 근육이 뭉치면서 긴장성 두통에 시달리는 수험생이 많은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시간 정도 주기로 10분씩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도록 신경 써줘야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로 스트레스 극복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될 수 있다. 자칫 무리하게 세운 학습 계획은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과목의 우선순위를 두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학습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나가도록 살펴주는 것이 좋다. 

각별히 학부모들은 수능을 100여 일 앞둔 수험생들에게 지나친 간섭과 기대를 자제해야 한다. 지친 수험생들을 위해 건강 관리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하거나 따뜻한 격려로 수험생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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