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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486명…3일만에 다시 400명대

등록 2021.08.0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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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6만59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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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5명을 기록한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사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08.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6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86명이 증가해 6만5989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주말 영향으로 지난 1~2일 각각 364명, 311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주말 효과가 끝난 3일에는 48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3일 만에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용산구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가 11명 증가해 22명을 기록햇다. 영등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15명이 됐다.

이외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명(누적 10명)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53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2명(누적 51명) ▲해외유입 7명(누적 1432명) ▲기타 집단감염 17명(누적 1만8743명) ▲기타 확진자 접촉 223명(누적 2만377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2명(누적 3223명) ▲감염경로 조사중 196명(누적 1만8661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총 확진자 6만5989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8323명이다. 나머지 5만7129명은 퇴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시 사망자는 537명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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