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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기준 전국 1512명 확진…총 1600명 넘길 듯

등록 2021.08.05 2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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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959명(63.4%)-비수도권 553명(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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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76명을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08.0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5일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12명으로 집계됐다.

뉴시스가 각 지방자치단체별 확진자를 취합한 결과,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512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1584명보다 72명 적은 수치다.

수도권에서 959명(63.4%), 비수도권에서 553명(36.6%)이 발생했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 463명, 경기 413명, 인천 8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확진자 수는 전날 동시간대 대비 3명 늘어 확산세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06명, 울산 24명, 경남 83명, 대구 78명, 경북 48명, 강원 22명, 광주 12명, 전남 19명, 전북 18명, 대전 29명, 세종 12명, 충남 46명, 충북 40명, 제주 16명 등이 감염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날에는 오후 9시 1584명이 발생한 후 이날 0시 1776명이 최종 확진됐다.

감소 추세였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부터 다시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는 1710명→1539명→1442명→1218명→1200명→1725명→177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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