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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스위프트 X' 2차 물량 완판…고성능 버전도 출시

등록 2021.08.17 14: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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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고성능 버전 ’스위프트 X SFX14-41G R7’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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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스위프트 X SFX14-41G R7.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글로벌 PC제조사 에이서(acer)는 최근 선보인 차세대 울트라북의 표준 ‘스위프트 X’가 2차 입고 물량까지 완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출시한 ‘스위프트 X SFX14-41G R5’는 기존 울트라북의 사용범위를 넓힌 제품이다. 고성능 프로세서와 외장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성능을 대폭 강화해 업무와 학습은 물론 그래픽작업과 게임까지 가능하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X’는 내장그래픽 대신 외장그래픽카드를 탑재해 저전력 AMD 세잔 프로세서와의 효율적인 조합을 통해 강력한 그래픽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픽과 영상작업을 하는 크리에이터와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장그래픽카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1.39㎏에 지나지 않는 가벼운 무게와 최대 14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로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을 개선한 것도 소비자에게 어필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에이서는 2차 물량까지 완판된 ‘스위프트 X SFX14-41G R5’의 3차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한편 고성능 버전인 ‘스위프트 X SFX14-41G R7’을 이날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고 흥행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X SFX14-41G R7’은 기존 모델인 ‘스위프트 X SFX14-41G R5’을 뛰어 넘는 강력한 CPU 성능으로 업무와 학습부터 그래픽작업과 고사양 게임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 제품이다.

’스위프트 X SFX14-41G R7’은 AMD 젠3 코어 아키텍처 기반의 라이젠7 5800U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동영상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가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머가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그래픽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특히 16GB LPDDR4X 듀얼채널 메모리와 512GB NVMe PCIe SSD(Solid State Drive) 고성능 사양과 35.6cm(14인치) 풀HD에 sRGB 100% 색 재현력과 300nits 밝기를 겸비한 16:9 화면 비율의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사용자에게 넓은 시야감과 최상의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올메탈 바디와 함께 골드와 블루 등 2가지 유니크한 색상을 통해 구현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한층 성능을 돋보이게 한다.

’스위프트 X SFX14-41G R7’은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위한 쿨링 시스템도 제공하는데, 리프트 힌지 디자인과 흡기 키보드 등을 통해 효과적인 발열 관리가 가능하고 저소음 모드/일반 모드/퍼포먼스 모드 등 다중 냉각모드로 장소에 따라 발열 성능도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DTS 오디오 기술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내장된 스테리오 스피커를 통해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온라인 수업 및 화상 회의에 필수적인 HD웹캠과 듀얼 디지털 마이크도 탑재돼 있다.

게다가 USB 타입C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와 WiFi 6 및 블루투스 5.2를 통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배터리 충전, 빠른 무선연결 등이 가능하다.

그 밖에 백라이트 키보드가 탑재되어 빛이 적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능숙하게 작업이 가능하고 켄싱턴락 슬롯과 급속충전기능이 지원되어 외부에서도 분실의 위험이나 배터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스위프트 X SFX14-41G R7’의 가격은 139만9000원이며,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고 출시를 기념해 72스퀘어의 노트북용 보안필름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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