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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정책 효과 거두려면…" 교육부 사회정책포럼

등록 2021.08.2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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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연계 강화 방안 모색…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세종=뉴시스]제2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포럼) 포스터. (자료=교육부 제공) 2021.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제2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포럼) 포스터.  (자료=교육부 제공) 2021.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19개 사회 분야 연구기관이 23일 오후 2시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서 제2차 사회정책 공개토론회를 열어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정책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과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해 부처 간 정책 연계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발제를 맡은 서울연구원 이혜숙 연구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공교육에 준하는 교육기회를 지원하는 서울시 대안교육기관 지정 운영사업과 서울시립 청소년드림센터 운영을 통한 맞춤형 지원 성과사례를 소개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정 부연구위원, 여성가족부 박정식 팀장,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 조아미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토론회는 교육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ourmoetv)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krivet4u)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국민 누구나 접속해 시청할 수 있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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