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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음성 해설 영광"

등록 2021.09.07 15: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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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터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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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좋은 영화를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배우 김우빈이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7월 서울산업진흥원(SBA) 스튜디오에서 민규동 감독, 김우빈 배우가 참여한 가운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 해설 녹음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배리어프리 제작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넣어 만들어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가 6년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라는 소식을 접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3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winsha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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