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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더 원&바다 미라클 콘서트 공연

등록 2021.09.09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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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산내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개 강좌 추가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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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바다 미라클 콘서트 공연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밀양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더 원&바다 미라클 콘서트' 공연을 한다고 9일 밝혔다.
 
 더원&바다 미라클 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더 더원과 아이돌에서 어엿한 디바로 변신한 바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두 가수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애절한 음색, 화려한 테크닉을 보유한 더원의 '사랑아,' '이 밤이 지나면' 등 대표곡과 여성 3인조 그룹 S.E.S로 데뷔해 더 뮤지컬 어워드에서 인기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다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Just a feeling' 등을 선보인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위트 있는 무대매너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연 문의는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mycf.or.kr)와 전화(055-359-4500)로 하면 된다.

 
 ◇산내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개 강좌 추가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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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개설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요가강좌.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한지공예와 요가강좌를 추가 개설해 개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개강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면민들의 사회적 피로감을 감소시키고 보다 높은 수준의 문화·취미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거쳐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고 비말 감염이 적은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올해는 상반기에 개강한 몸살림운동에 2개 강좌(한지공예, 요가)가 추가돼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주민자치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에 부응하고,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산내면은 코로나19로 인해 동적인 활동의 프로그램을 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안타깝지만,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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