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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센터, ㈜인에코 엔젤투자매칭펀드 투자 유치 성공

등록 2021.09.11 1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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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씨드투자한 인에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후속투자유치
도내 첫 공공액셀러레이터 매칭성공, 스타트업 투자 파트너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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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터)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인에코(대표 신재무)’가 엔젤투자매칭펀드 투자유치를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젤투자매칭펀드는 투자사가 스타트업에 먼저 투자하면 한국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에서 해당 스타트업 및 투자사에 대한 평가와 현장점검을 통해 대응투자를 진행하는 투자재원이며, 지방기업은 최대2.5배까지 대응투자를 진행한다.
 
전북센터는 도내 액셀러레이터 중 가장 처음으로 엔젤투자매칭펀드 최종 승인 결과를 이끌어내 지역의 투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를 유치한 ㈜인에코는 기능성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 기업으로서 자체 기술개발과 탄탄한 기관 인증, 미국시장 확장성 등이 인정받아 대응투자 최대 배수인 2.5배의 후속투자를 이끌어 냈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초기 투자를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 마중물 역할로 적기에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액셀러레이터로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전라북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에코 신재무 대표는 ”이번 기회로 인해 더욱 확장되고 있는 친환경 기능성 신소재 스마트 융합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사업화 및 해외 진출에 더욱 힘을 얻게 되었고, 전라북도 및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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