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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746명…추석 연휴 앞두고 역대 두번째 수준

등록 2021.09.17 11:02:40수정 2021.09.17 14: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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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8만98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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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0시 기준 2,008명을 기록한 1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09.17.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746명 증가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46명 늘어 누적 기준 8만9829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지난 14일 808명을 기록해 사상 처음 800명대를 기록했다. 전날 719명으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나타냈지만 이날 746명으로 하루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20명 증가해 186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 늘어 23명을 나타냈다. 마포구 소재 산후조리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전날 5명 증가했다. 성동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누적 14명이 됐다.

이밖에 ▲해외유입 8명(누적 1673명) ▲기타 집단감염 36명(누적 2만1931명) ▲기타 확진자 접촉 320명(누적 3만414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9명(누적 3988명) 등을 나타냈다. 감염경로 조사중인 확진자 수는 328명 증가해 누적 2만7854명을 기록했다.

서울시 확진자 8만9829명 중 1만319명은 현재 격리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614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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