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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 1달러 기부"…콜러, '런 포 세이프 워터' 캠페인

등록 2021.09.17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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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올해 20만 달러 모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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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콜러 '런 포 세이프 워터' 캠페인. (이미지=콜러 제공) 2021.09.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는 세계 빈곤 국가의 정제수 공급을 돕기 위한 '콜러 런 포 세이프 워터 2021(Kohler Run for safe water)' 캠페인을 30일까지 진행한다. 

17일 콜러에 따르면 '런 포 세이프 워터'는 정제수 공급이 어려운 빈곤 지역 국가를 지원하는 콜러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각국의 참가자들이 1㎞ 달릴 때마다 기부금 1달러가 적립된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라이딩 기록 앱을 활용한 가상의 마라톤 대회인 '버추얼 챌린지(Virtual Challenge)'로 진행된다.

라이딩 기록 앱 '스트라바(STRAVA)'를 설치하고 '콜러 런 포 세이프 워터 챌린지' 참여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앱을 통해 산책, 걷기, 달리기 등 야외활동 시 이동 거리를 기록하면 1㎞당 기부금 1달러가 적립된다.

이번 캠페인 목표는 전 세계 참가자 7만명 확보, 기부 금액은 최대 20만 달러(2억3000여만원)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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