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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쌈디 "어린시절부터 허세 남달랐다"

등록 2021.09.17 1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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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프리뷰. (사진=JTBC 제공).2021.09.1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던 허세를 자랑한다.

1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힙합 레이블 AOMG의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이하이, 코드 쿤스트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날 형님학교에 찾아 온 네 사람은 형님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코드 쿤스트는 형님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레이 또한 형님들을 위한 선물을 공개해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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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프리뷰. (사진=JTBC 제공).2021.09.17.photo@newsis.com

사이먼 도미닉은 화려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본능적인 허세가 있었다"며 '모태 허세'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이어 형님학교 2부는 '아형고 힙합 동아리' 콘셉트로 꾸려졌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형님들의 신선한 랩은 물론,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다운 전학생들의 프리스타일 랩 배틀까지 이어져 기대를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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