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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우리 아이들, ♥인교진 골프 선수인 줄 알아"

등록 2021.09.17 1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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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편먹고 공치리'(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제공 ).2021.09.1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편먹고 공치리'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 강경준-장신영 부부가 골프 실력을 뽐낸다.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편먹고 공치리 with 동상이몽' (이하 '공치리')에 인교진-소이현 부부, 강경준-장신영 부부가 찾아온다.

연예계 대표 깨소금 부부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골프 스승과 제자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은 “인교진은 드라이버, 우드 등 모든 채를 다 잘 친다, 아이들은 아빠 직업이 골프 선수인 줄 안다”고 자랑했다. 이를 입증하듯 인교진은 뛰어난 골프 실력을 보여줘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구력 2년 차 초보 골퍼지만 긴장감 없이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병아리 골퍼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멋진 샷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강경준-장신영 부부도 시종일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강경준은 장신영 대신 티를 꽂아주거나 적극적으로 방향을 조언해줘 이경규로부터 '자상덩어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고.

강경준은로 대결에 임할 때 과감한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어려운 곳에서 극적인 샷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힌 강경준은 굴곡이 심한 지점에서 트러블샷에 도전, 단숨에 홀컵 앞으로 공을 보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공치리' 사상 최고의 웨지샷을 선보이며 주변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 샷으로 강경준-장신영 부부 팀은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장신영은 대결이 진행될수록 점점 본 실력을 드러내며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완벽한 궤적을 그리며 단번에 온그린에 성공했다고.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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